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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from satir88's post 30/09/2026

#인류의고통 #영적각성 #진실과거짓 #어린아이의팔 #선택

호킨스 박사는 인류를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고픈 갈망을 갖게된다.
자신이 겪었던 고통이 너무도 힘들었고 그러나 벗어나서 빛을 발견했고 이 빛을 나누고 싶어했다.

자신이 느꼈던 힘든 고통을 신이 나에게 쥐어주었다고 생각하고 무신론자가 되었다. 그러나 다시 신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삶을 산다.

대부분 사람들은 모든 것이 밖에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것 이고 아니면 때려부셔야 하는것으로생각하며산다
무력감이나 공격심이나 두려움속에 있게된다.

그러나 문제의 핵심은 사람들의 내면에 있다. 무엇이 진실이며 무엇이 아닌지를 밝혀낼 수 있어야한다.

박사는 진실을 밝히는 획기적이며 아주 간단한 방법을 찾아내었다.

어린아이의 팔이다.

독재자의 사진을 품고 한팔을 들어
올리게 한 후 다른 사람이 올려진 팔에 힘을 주어 내려본다.
그러면 아이의 팔은 힘없이 떨어진다.

평화와 사랑을 품거나 진실을 올려서 실험을 하면 아이의 팔은 힘이 생겨서 떨어지지 않고 버티게 된다.

호긴스 박사는 이 방법으로 의식의 지도를 만들고 우리 의식의 발달단계를 숫자로 표시 할 수 있었다.

위협적인 힘 force와 진실의 힘 power를 구분하는데도 이 방법을 쓸 수 있다.

호킨스박사는 강조한다
한 개인의 의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진실을 가려내고자 하고 진실을 따르려고 하는 의지는 끊임없는 개인의 선택에 달려있다.

선택은 나 자신에게 힘power을 실어주는 것이다. .

나는 힘이 있다.
나는 선택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상담 마무리에 내담자들과 함께하는
선언이다.

선택에는 우리의 뻣어올린 팔을 활용하자♡

오늘도 좋은 아침♡

Photos from satir88's post 23/09/2026

#구도의길 #깨달음 #깨달음에대한집착

불교신자들은 스스로의 갈고 닦음으로서 깨달음에 이르고자한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성령의 이끄심에 내 맡긴다. 나를 사랑하는 인격적인 신에게 작은것부터 큰일까지 ^^주님의 뜻대로 하소서^^
하고 무릅을 꿇는다.surrender
그리고 지금 내 앞에 펼쳐진 것들이
이해가 잘 되지 않을 때 조차도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더 좋은 것을 주실거라고 믿으려한다.
이렇게 에고를 내려놓는다.

때로는 의존적이라고 볼 수도 있다.
나의 수련으로 성불하려는 불교신자들에게는 이해가 안 되는부분일 수 있다.

깨닫겠다는 의지 조차 내려놓게 되는
주님께 대한 무한한 사랑에 대한 신뢰
는 주시는 만큼 받겠다는 겸손함도 있다.

호킨스 박사는 이 두가지 태도중어느 하나가 구도의 길에서 발전 단계에 따라 필요한 것으로 보았다.

호킨스 박사는 복사를 할 만큼 어린시절에 열심히 성당을 다녔다.
그러다 청년시기에 신을 부정하다가
어떤 큰 체험을 계기로 신에게 무릅을꿇게 되었다.
그러면서 의식의 도약이 시작되었다.

Photos from satir88's post 20/09/2026

#해몽
꿈을 꾸고 꿈의 의미를 알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
좋은일일지? 나쁜 것을 피하라고 알려주는 건지?
희망을 갖고 싶든지 아님 두려움을 풀고 싶든지 두가지 양극의 마음이 있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태어남과 죽음. 선함과 악함. 신선함과 부패하는것이 다 함께 존재한다.
입으로 먹고 항문으로 배출해야 문제가 없듯이 모든 것을 이분법으로 나누지 말자고 한다. Oneness

그렇다면 수행은 왜 하는가?
꿈을 활용하는 수행법은 왜 비전되었는가?

린포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둘로 나누어져 있기에 있는 그대로를 활용한다고 말한다.

린포체가 기분 나쁜 꿈을 꾸고 두려움으로 스승께 여쭙고 안심 한다.

자신에게 두려움이 있다는 걸 아는 과정이 필요했단다.

꿈을 통해 거울처럼 자신의 모습이 비추어지고
잘했다 못했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수용하는 것을 수행으로 본다.

그러면서 놓치 못하고 잡고 있는 두려움^^ 에고를 본다.

Oneness 지향하며 ♡

이분법을 벗어나기 위해서 이분법을 활용한다.

Photos from satir88's post 19/09/2026

#추석 #돌아가신분들과함께 #영원한삶

사별의 아픔을 위로하기위한 연구가 되었다.
뉴튼박사는 최면중 우연히 영혼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였지만 ㅡ우리가 에고를 완전히 벗어나기 전까지는 윤회로 거듭 태어나는 삶을 확인 하게된다.
그리고 죽어서 영혼의 그룹안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계속 만날 수 있음을 알게된다.
죽음이 끝이 아니다.
영세 받으면서 외웠던 사도신경에서 ^^영원한 생명^^을 믿으며 ~
이 부분이 믿기지 않았다.
이제는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것 같이 몸을 벗어나서 더 정돈되고 조화로운
곳에 가고 또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겠다.
그리고 또 다른 생에서 서로 다른 관계로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겠다.

사별의 아픔을 겪어내는 가까운 분들에게도 슬픔중에 큰 위로가 되길 바래본다.

19/09/2026
Photos from satir88's post 16/09/2026

#영적 진화
헌신과 사랑으로 채워진 지복을 알고 난 후 계속 머물고 싶어한다.
그 염원은 자신의 부족함을 탓하며 죄책감까지 느낄 수도 있다.
그러면서 강박적으로 집착하게 될 수도 있다.
지극한 고통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는 자기포기의 지경에 신을 향하게 된다.
자신의힘이나 의지가 아닌것을 알고 에고를 내려놓게된다.

신의 자비로 다서 지복의 상태에 이르며 에고를 내려놓은 큰 헌신과 큰 사랑으로 일미 oneness의 영적진화가 이루어진단다.

에고를 태워 없애기 위한 고통의 과정이 필요하단다.
돌속에 박힌 모래에 섞인 금을
채취하기 위한 과정들♡

연금술사는 신神God♡

Photos from satir88's post 13/09/2026

영혼은 순수에너지로 돌아간다.
증오나 원망 그리고 질투를 느끼지 않는단다.

남아있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것에도 질투감정은 없단다.

우리가 원하지 않아도 남아있는 사람들이 잘지내기를 바라는 마음만 있단다.

그리고 본인들이 이번 삶에서 모두 이루고 영생으로 들어가지 못한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영혼이 잊지않고 마음에 담아두는 한가지는ㅡ모든 경험을 통해 성숙하여 다시 공부가 필요하지 않은
영혼이 되는 것에 온 마음을 다하고 있단다.

또 하나 살면서 남에게 폐를 끼쳐서 죄책감을
느끼는 영혼이다.
이 카르마는 다시 돌아와서 풀어놓고 간단다.

순수함으로 돌아간 영혼이 갖는 단 두가지 아쉬움의 감정은 이번 생이 마지막이 아니라는 것과 남에게 피해를준 죄책감 두가지 뿐이란다.

사링하는 사람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외에는 세상일에 괸심이 없을만큼 영혼은 모든 것에서 자유로와지고 몸을 받아서 다시 학교로 오지 않을 일에만 전념한다고 한다.

Photos from satir88's post 12/09/2026

영혼들에 대한 탐구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줄여준다.

주변사람들의 가슴아픈 사별이 나이가 들면서 더욱 실감나게
진하게 나의 아픔으로 전해진다.

이 책은 나에게 많은 위안을 준다.
영혼들의 세계는 좀더 체계적이며 안정적이고 평화롭단다.

개개인의 각각의 발달 단계에 맞추어
몸을 갖고 태어날 때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를 비슷한 수준의 영혼들과도 또 더 성숙한 영혼들과도 의논한단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하고 더 성숙하려하고 주변에서는 적극적으로 본인의 의도를 존중하고 도와주려는 아주 긍정적인 공동체로 보인다.

그러면서 영혼은 사별을 아파하는 이 세상에 남겨놓고 떠난 사람들에게도 자신이 잘 있다는 위로를 전 할 수 있는 배려심 넘치는
존재란다.

뉴튼 박사의 연구와 업적이 많이 알려져서 여러사람들이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있기를 ! ! !

Photos from satir88's post 12/09/2026

영혼들은 이 세상에 남겨진 슬퍼하는 친지들을 위로 하려고 여러가지로 시도한단다.
꿈을 통해서 위로하는 것은 상위기술이고 때로는 어린이를 통하여 때로는 주변사람들이나 물건을 통하여서 친지들을 위로해주려고 한다.

영혼들은
남겨진 친지들이 상실의 슬픔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본인이 사라져버린것이 아니고 다른 형태로
접촉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한다.

기억과 환경 그리고 생각을 떠올리는 것ㅡ또 상위 기술로는 친지의 꿈에 나타나는 것이다.

우리의 그리움이 헛것을 보게되는 것으로 흔히 생각하기도 해 왔을지도 모른다.
뉴튼 박사는 최면을 통해 내담자들의 전생을 들으면서 영혼들이 직접 위로를 시도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Photos from satir88's post 07/09/2026

천개의 바람이라는 노래가 있다.
나 여기있지않아요. 슬퍼하지 말아요.
하늘의 별과 바람 ..어디에도 나는 있어요. 당신곁에..

뉴튼박사의 연구는 이 노래가사가 그저 희망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어제 모임에서도 마음 아픈 여러죽음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
마음이 아팠고 이 침울한 분위기가 불편했다.

죽음이 삶의 완성이라는 말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런데
결국은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고 자비와 수용으로 남을 대하는 것을 여러생을 거듭하며 배워간다.
는 내담자들의 말을 전해 들으며

또 다른 생을 통하여 여러상황을 마주하기위하여 한 챕터를 마무리 했구나! 라고 이해하게된다 .

머리로만으로는 배울 수 없는ㅡ 여러 지위. 건강등으로 구성된 각각의 위치에서 생생하게 겪어내는 삶의 현장을 통하여ㅡ 구체적인 경험들이 우리를 자비와 긍정적인 수용으로 이끌어 주나보다.

이번 삶에서 많은 것 들을 배우고 갈 수 있으면 좋겠다.

결국은 모든 사람을 있는 그대로 비난과 비판 없이 매 순간 받아들이며 더 큰 사랑과 자비의 마음을 갖는 것이 여러생을 통하여 배우는 명료한 목표를 알게되었다.

가보자!!!

갈길이 명료하게 보인다는 앎의 기쁨과 더불어 간단한 듯 보이지만
실제로 얼마나 힘든일인지 알기 때문에 나오는 한숨이 길게 내쉬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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